AI/테크·분 읽기·2026년 7월 23일
컬쳐히어로, 강레오 요리 파우더 2차 생산
출시 일주일 만에 초도 물량 완판, 셰프 IP 활용 비즈니스 확대

출시 일주일 만에 초도 물량 완판, 셰프 IP 활용 비즈니스 확대
푸드 콘텐츠·커머스 기업 컬쳐히어로가 강레오 셰프와 공동 개발한 요리 파우더 '저스트레오(JUST LEO)'의 2차 생산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출시 직후 초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오리지널 버전이 완판된 데 따른 조치다.
저스트레오는 강레오 셰프의 레시피와 요리 노하우를 담아 집에서도 간편하게 음식의 맛을 완성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컬쳐히어로는 지난달 강레오 셰프와 푸드 기업 수빙고와 B2C 사업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이번 파우더 제품은 해당 MOU의 연장선상에서 기획된 프로젝트다.
컬쳐히어로는 126만 구독자를 보유한 푸드 콘텐츠 채널 '우리의식탁'의 콘텐츠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저스트레오의 다양한 활용법을 전달하며 초도 완판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제품은 오리지널, 스파이시 씨푸드, 베지터블 총 3종으로 구성되었으며, 한식은 물론 파스타, 볶음밥, 떡볶이 등 다양한 일상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컬쳐히어로는 앞으로도 셰프 IP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 개발과 출시를 통해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저스트레오 출시와 함께 제품별 활용 레시피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메뉴 중심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