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정책과 사회 이슈를 전합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현행 연 3.50%로 7회 연속 동결했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가계부채 증가세와 물가 안정이라는 난제를 고려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2026년 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