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국내외 스타트업 동향과 투자 소식을 전합니다.
앤스로픽도 '자체 칩' 개발 나선다… AI 반도체 전쟁의 서막
챗GPT의 강력한 라이벌, 앤스로픽이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검토 중이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엔비디아 칩 의존도를 낮추고, 자사 AI 모델에 최적화된 하드웨어를 확보해 경쟁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이다.
2026년 4월 11일

“성공 아닌 사명 선택… 시각장애인 위한 기술 만들었죠”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시각장애인의 일상을 바꾸기 위해 창업에 뛰어든 기업가가 있다. 기술의 가치를 사람에게 맞춘 이들의 도전기와 그 속에 담긴 철학을 들여다본다.
2026년 4월 11일

스타트업에 단비 내린다… 과기정통부 추경 787억 투입 결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787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이번 예산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업 기업의 숨통을 틔우고,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집중 투입될 전망이다.
2026년 4월 11일

국내 1세대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 중기부 '모두의 창업' 운영 맡는다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프라이머 파트너진이 직접 참여하는 실전 멘토링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의 사업 모델 검증부터 투자 유치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4월 11일

중기부 1.7조 추경 투입…전쟁 위기 속 청년 창업 엔진 다시 켠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외 리스크 대응과 민생 안정을 위해 1.7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 제조업의 AI 전환에 집중해 스타트업 생태계의 허리를 단단히 다진다는 구상이다.
2026년 4월 11일

스타트업에 6719억 쏜다… 중기부 추경으로 열리는 창업의 기회
중소벤처기업부가 총 1.6조 원 규모의 추경 예산을 확정했다. 스타트업 생태계에만 6,719억 원이 배정됐으며, 아이디어 기반의 창업 지원부터 제조업의 AI 전환까지 기술 기반 기업들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할 전망이다.
2026년 4월 11일

스타트업 모여라! 서울창업허브, 최대 4년 지원 입주기업 모집
서울시가 유망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서울창업허브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최대 4년간 사무 공간부터 사업화 자금까지 파격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창업자들의 든든한 등용문이 될 전망이다.
2026년 4월 11일

중기부 1조 6903억 규모 추경 확정… 수출 스타트업·소상공인 구원투수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조 6903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로 힘겨운 수출 기업과 고금리·고물가에 신음하는 소상공인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며 스타트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2026년 4월 11일

부산의 힘으로 세계를 품다… ‘부니콘’이 점찍은 소프트스퀘어드
부산시의 유망 스타트업 육성 브랜드 ‘부니콘’이 첫발을 내디뎠다. 워케이션을 통해 부산으로 본사를 옮긴 소프트스퀘어드가 그 주인공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갈 ‘제2의 유니콘’을 향한 본격적인 질주가 시작됐다.
2026년 4월 11일

농업과 기술의 만남, 농식품 스타트업 투자 활로 열린다
농식품부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 주최한 농식품 투자 교류회가 열렸다. 푸드테크와 스마트팜 등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해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식품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2026년 4월 11일

안산에서 꿈 펼칠 IT·SW 스타트업을 찾는다, 경기TP 입주기업 모집
경기테크노파크가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에서 2026년 신규 입주할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IT 및 SW 분야의 기술력을 갖춘 창업 3년 이내 초기 기업이 대상이며, 선정 시 최장 3년 동안 탄탄한 성장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6년 4월 11일

광주 서구가 쏘아 올린 일자리 신호탄, 스타트업 인재 발굴의 기회
광주 서구가 구민 체감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업 생태계 강화에 나선다. 공공근로부터 청년 실무 교육까지, 스타트업이 주목해야 할 서구의 새로운 인재 육성 전략을 짚어본다.
2026년 4월 11일